김대희, 사고로 생긴 물공포증 완전 극복‥씨워킹 성공(독박투어3)[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1. 26.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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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대희가 물공포증을 극복하고 씨워킹에 성공했다.

김대희는 씨워킹 헬멧을 착용한 뒤 물에 들어가면서도 긴장을 풀지 못했다.

이런 김대희는 전날 멤버들이 신나게 물놀이를 할 때도 홀로 즐기지 못했다.

김대희는 가이드가 맨손으로 만든 버블링을 아이처럼 신기해하며 씨워킹을 완벽하게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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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S, K·star, AXN ‘니돈내산 독박투어3’ 캡처
채널S, K·star, AXN ‘니돈내산 독박투어3’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개그맨 김대희가 물공포증을 극복하고 씨워킹에 성공했다.

1월 25일 방송된 채널S 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3' 22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의 코타키나발루 여행기가 이어졌다.

이날 멤버들은 홍인규가 하고 싶다는 씨워킹을 하러 갔다. 줄을 잡고 천천히 바닷속을 걸으며 산호초와 열대어를 구경하는 체험이었다. 씨워킹을 하러 가는 길 김대희는 "이퀄라이징 해야 돼?"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대희는 씨워킹 헬멧을 착용한 뒤 물에 들어가면서도 긴장을 풀지 못했다. 대학 시절 사고로 물공포증이 생겼기 때문이라고. 이런 김대희는 전날 멤버들이 신나게 물놀이를 할 때도 홀로 즐기지 못했다.

하지만 이날 막상 물 속에 들어간 김대희는 밝게 웃음지었다. 적응을 마친 그는 엄지손가락을 추켜세우며 완벽하게 적응했음을 드러냈다. 김대희는 가이드가 맨손으로 만든 버블링을 아이처럼 신기해하며 씨워킹을 완벽하게 성공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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