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가 사는 연희동 2층 단독주택, 경매로 나왔다..최저입찰가 3억까지 떨어져
김수연 2025. 1. 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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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락비 출신 피오(본명 표지훈)가 거주하는 43평 규모 2층 단독주택이 경매로 나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5일 헤럴드경제는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을 인용해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이 오는 2월25일 4차 매각기일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단독주택의 감정가는 6억203만원에 책정됐지만 최저입찰가가 감정가의 51%인 3억824만원까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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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그룹 블락비 출신 피오(본명 표지훈)가 거주하는 43평 규모 2층 단독주택이 경매로 나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5일 헤럴드경제는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을 인용해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이 오는 2월25일 4차 매각기일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단독주택의 감정가는 6억203만원에 책정됐지만 최저입찰가가 감정가의 51%인 3억824만원까지 떨어졌다. 이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1월까지 3차례 유찰을 거듭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유찰이 반복돼 최저입찰가가 3억원까지 하락한 점을 짚으면서도 선순위 전세권자가 있는 물건으로 8억원의 전세금을 인수해야 하는 만큼 응찰자의 주의가 요구된다고 지적했다.
#경매 #단독주택 #피오
newssu@fnnews.com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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