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씨 부인전' 임지연, 다시 하율리 노비 됐다→진짜 남편 추영우와 재회[★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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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씨부인전'에서 임지연이 '진짜 남편' 추영우와 재회했다.
25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 15회에서는 다시 아씨 김소혜(하율리 분)의 노예가 된 옥태영(임지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씨부인(윤지혜 분) 역시 김소혜를 협박 후 옥태영과 만남을 가졌다.
한편 옥태영은 괴질 걸린 사람들이 모인 곳을 찾아갔다가 7년 전 자신을 떠난 진짜 남편 성윤겸(추영우 분)과 재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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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 15회에서는 다시 아씨 김소혜(하율리 분)의 노예가 된 옥태영(임지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동안 송서인(추영우 분)이 성윤겸 행세를 한 것을 알게 된 의금부는 옥태영이 성윤겸을 죽였다고 의심했다. 이에 옥태영은 "세 사람이 아는 사이라는 게 어떻게 성윤겸 살인을 공모한 증좌가 되냐. 저는 결코 제 남편을 죽이지 않았다"라고 주장했다. 그러자 의금부는 기망 죄로 옥태영에 고신을 내렸다.
회임한 옥태영이 고신을 받게 되자 성도겸(김재원 분)은 "다 제가 계획한 것. 저를 벌해 달라"라고 울부짖었다. 그러자 옥태영은 "제가 과부로 사는 게 힘들어서 가짜 남편을 요청했다. 진짜 남편을 살인하지 않았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의금부에서는 "넌 이미 내게 거짓을 고했다. 신뢰하지 않는다"라며 옥태영에 고문을 시작했다. 그 순간 천승휘(추영우 분)가 "제가 성도겸을 죽였다. 제가 이 연인을 너무나도 연모해서 단 하루라도 남편으로 살아가고 싶었다"라고 강하게 주장했다.
송서인이 살인 자백하자 옥태영은 풀려났다. 재판이 끝나기 직전 의금부에서는 마지막으로 옥태영에게 "네 이름이 무엇이냐. 옥필승의 장녀 태영이냐. 아니면 김낙수의 노비 구덕이냐"라고 물었다.
옥태영이 답하기 직전 김소혜가 옥태영의 부친 개죽이와 함께 등장했다. 잃어버린 줄 알았던 부친과의 재회에 옥태영은 자신도 모르게 "아버지"라고 말하며 스스로 구덕이임을 증명했다.
결국 구덕이 정체가 탄로난 옥태영은 다시 김소혜의 노예가 돼 뒷 창고에 갇혔다.
과거 함께 노비 생활을 했던 종은 옥태영을 찾아와 이곳은 박준기의 비밀 창고로 창고에 쌓인 풀들이 약재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 약재들을 환아로 만들어 판다고 털어놨다.
김씨부인(윤지혜 분) 역시 김소혜를 협박 후 옥태영과 만남을 가졌다. 그는 옥태영에게 "괴질로 어지러운 판국에 희대의 사기꾼 부부 얘기를 터뜨렸다는 것은 박준기가 뭔가 감추는게 있다는 뜻. 7년 전 성 형감의 눈을 가린 것처럼"라며 김소혜의 약점을 전했다.
이후 옥태영은 자신을 찾아와 송서인이 참형 위기에 놓였다 전하는 김소혜에게 "저도 곧 따라 죽을 것. 전 괴질에 걸렸거든요"라고 거짓말했다.
한편 옥태영은 괴질 걸린 사람들이 모인 곳을 찾아갔다가 7년 전 자신을 떠난 진짜 남편 성윤겸(추영우 분)과 재회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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