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인 줄‥베복 이희진 리즈시절 미모 깜짝(전참시)[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1. 26.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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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복스 이희진의 리즈시절 미모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1월 25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31회에서는 완전체로 뭉친 1세대 걸그룹 베이비복스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MV 촬영 후 고깃집에서 뒤풀이를 하며 베이비복스는 추억 토크를 나눴다.

베이비복스의 리즈 시절 미모도 빠질 수 없는 주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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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베이비복스 이희진의 리즈시절 미모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1월 25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31회에서는 완전체로 뭉친 1세대 걸그룹 베이비복스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MV 촬영 후 고깃집에서 뒤풀이를 하며 베이비복스는 추억 토크를 나눴다. 베이비복스의 리즈 시절 미모도 빠질 수 없는 주제였다.

안무단장 박수민은 이희진을 두고 "옛날 영상 장난 아니더라. 뉴진스 민지라더라"고 말했고, 공개된 자료 영상에 MC들은 "너무 예쁘다", "인형이네"라며 감탄했다. 멤버들은 "희진이 처음 봤을 때 머리도 길고 '저렇게 예쁜 애가 있네' 했다"고 회상했다.

간미연은 멤버들에게 귀여운 이미지였다. 심은진은 "커튼 치고 다녔다. '언니 여기로 오세요. 같이 밥 먹어요'라고 하는데 되게 애니메이션 나오는 캐릭터 같았다"고 추억했다.

김이지의 과거는 심상치 않았다. 김이지가 "나는 왜 이렇게 까맸냐. 영상보고 놀랐다"고 하자 멤버들은 그녀의 구릿빛 피부 비결이 옥상 태닝이라고 전했다. 까만 피부를 갖고 싶어서 콜라를 바르고 한여름에 옥상에서 태닝을 했다는 증언이 웃음을 자아냈다.

심은진은 막내 윤은혜에 대해서는 "내가 학교 끝나고 왔다. 그날 새 멤버가 온다는 얘기도 없었다. 네가 침대에 앉아있는데 벌떡 일어나더니 '언니 안녕하세요'라고 했다. 네가 너무 어려서 '누구 딸인가?'했다"고 떠올렸고, 윤은혜는 "나도 누군가가 (새 멤버라고) 소개를 해줬으면 좋겠는데 그냥 갑자기 방에 있고 언니들 들어오고 그랬다"며 웃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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