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나경 “친언니 비비 흥분해 팬들에 뽀뽀, 부끄러워”(아형)[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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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나경이 친언니인 가수이자 배우 비비(김형서)의 부끄러운 점으로 팬서비스를 언급했다.
하지만 나경은 "허 하 (하면서) 막 정신 못 차리고"라며 흥분한(?) 비비를 흉내내곤 "이성을 못 차리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비비는 "무대를 한두 번 올라가는 게 아니잖나. 흥분한 느낌을 줘야 뜨거워지는 게 있으니까 하는 것"이라고 재차 주장했으나 나경은 "집에서 똑같이 그런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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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트리플에스 나경이 친언니인 가수이자 배우 비비(김형서)의 부끄러운 점으로 팬서비스를 언급했다.
1월 25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66회에는 설 가족 특집을 맞아 박남정과 스테이씨 시은 부녀, 심신과 키스오브라이프 벨 부녀, 비비와 트리플에스 김나경 자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나경은 '내 가족의 부끄러운 점'을 묻자 "흥분할 때"를 적었다. 나경은 "무대에서 언니가 흥분하면 막 팬석까지 가서 팬들한테 뽀뽀하고"라고 구체적 예를 들었다.
화끈한 팬 서비스로 유명한 비비는 "그게 흥분해서 그런 게 아니다. 내가 왜 흥분을 하냐. 보답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나경은 "허 하 (하면서) 막 정신 못 차리고"라며 흥분한(?) 비비를 흉내내곤 "이성을 못 차리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비비는 "무대를 한두 번 올라가는 게 아니잖나. 흥분한 느낌을 줘야 뜨거워지는 게 있으니까 하는 것"이라고 재차 주장했으나 나경은 "집에서 똑같이 그런다"고 폭로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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