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진, 베복 완전체 무대서 안무 안틀렸다 했는데…직캠에 딱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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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복스 이희진이 '뚝딱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이희진은 멤버들 사이에서 '뚝딱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때 이희진은 너무 오랜만에 하는 무대인 나머지 몇 번 안무를 실수하며 뚝딱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 모습이 직캠에 걸리며 데뷔 28년 만에 '뚝딱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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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보 기자 = 베이비복스 이희진이 '뚝딱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베이비복스의 김이지, 이희진, 심은진, 간미연, 윤은혜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했다.
이날 이희진은 멤버들 사이에서 '뚝딱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 계기를 밝혔다. 베이비복스는 '2024 KBS 가요대축제'에서 완전체로 다시 모이며 많은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이때 이희진은 너무 오랜만에 하는 무대인 나머지 몇 번 안무를 실수하며 뚝딱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 모습이 직캠에 걸리며 데뷔 28년 만에 '뚝딱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 것이다.
심은진은 이에 대해 "언니가 처음에는 우리한테 안 틀렸다고 그랬다, 되게 당당하게 말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이희진은 "직캠이라는 걸 몰랐다, 우리 때는 그런 게 없었다"라고 말하며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gimb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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