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 노상원 전 사령관, 계엄 음모 사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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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계엄 비선으로 지목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의 수첩과 지난해 목격된 미확인 비행체의 실체를 추적한다.
충격적인 메모와 의혹으로 가득한 그의 수첩, 그리고 북한과의 관련성을 둘러싼 미확인 비행체 논란을 통해 계엄 작전과 연결된 비밀스러운 진실을 파헤칠 예정이다.
25일 방송되는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계엄 비선으로 지목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의 수첩과 지난해 목격된 미확인 비행체의 실체를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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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계엄 비선으로 지목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의 수첩과 지난해 목격된 미확인 비행체의 실체를 추적한다. 충격적인 메모와 의혹으로 가득한 그의 수첩, 그리고 북한과의 관련성을 둘러싼 미확인 비행체 논란을 통해 계엄 작전과 연결된 비밀스러운 진실을 파헤칠 예정이다.
25일 방송되는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계엄 비선으로 지목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의 수첩과 지난해 목격된 미확인 비행체의 실체를 파헤친다.
노상원 전 사령관의 수첩에는 '국회 봉쇄', '북한 공격 유도', '수거 대상', '사살' 등 충격적인 단어들이 적혀 있으며, 이는 계엄 작전을 기획한 중심 인물로서 그의 행적에 대한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다. 특히, '북방한계선에서 북한의 공격 유도'라는 메모는 계엄 시나리오의 일부로 북한을 끌어들이려 했다는 의혹을 불러일으킨다.
노 전 사령관은 2018년 성추행 사건으로 불명예 전역했지만 6년 후 계엄 작전을 기획한 핵심 인물로 다시 등장했다. 그는 군 주요 인사들과 접촉하며 최정예 특수부대 HID 요원을 계엄 작전에 포섭하려 한 점도 드러나면서, 그가 추구한 '신세계'가 무엇인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치인과 공무원에 대한 체포 계획이 실재했다는 점과 함께 그의 수첩에 적힌 '백령도'라는 단어의 의미도 여전히 베일에 싸여 있다.
지난해 9월 말 경기도 포천과 연천 일대에서 목격된 미확인 비행체 역시 논란의 중심에 있다. 목격자들은 UFO로 보였던 비행체가 북한으로 날아갔다고 증언했다. 북한은 10월 초 평양 상공에 우리 군의 무인기가 세 차례 침투했다고 주장했으며, 무인기 잔해를 조사한 결과 한국산으로 밝혀졌다고 발표했다. 국방부는 이에 대해 안보 전략상 확인해줄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며 의문을 남겼다. 일부에서는 이 비행체들이 계엄 작전을 위한 사전 도발의 일환이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번 방송은 노상원 전 사령관의 수첩과 계엄 시나리오, 그리고 미확인 비행체와 북한 도발 주장 등 얽히고설킨 사건들의 진실을 파헤친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이 복잡한 사건들이 과연 하나로 연결된 음모인지, 아니면 단순한 오해에 불과한지 명확히 하기 위해 치밀한 조사를 진행한다. 과연 노 전 사령관의 수첩 속 메모와 관련된 진실은 무엇이며, 미확인 비행체의 실체는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주목된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25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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