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동거녀 최초 공개 “40년 이상 같이 살아” (‘살림남’)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5. 1. 25. 22: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상렬이 40년 이상 같이 산 동거녀를 최초 공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지상렬이 모습을 보였다.

지상렬이 같이 사는 분은 형수였고 알고 보니 형의 가족과 같이 살고 있었던 것.

'살림남'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살림남’. 사진lKBS
지상렬이 40년 이상 같이 산 동거녀를 최초 공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지상렬이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아침부터 전화를 받더니 “아니 목소리가 약간 감기 기운이 있는 것 같은데?”라는 여인의 목소리에 “그럼 사랑의 힘 좀 생겨야 하는 거야”라며 미소를 지었다.

지상렬이 같이 사는 분은 형수였고 알고 보니 형의 가족과 같이 살고 있었던 것. 그는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쭉 함께 살았어요. 부모님 이상이죠. 사실 형수님이라는 그런 느낌보단 가족인데 이름만 형수!”라며 형수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살림남’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