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 1년 넘은 창원 액화수소플랜트 ‘미가동’ 장기화

손원혁 2025. 1. 25.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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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창원에 들어선 국내 최초 액화수소플랜트가 준공 1년이 지나도록 가동을 못 하고 있습니다.

창원시와 창원시의회 등에 따르면 창원시 감사관실이 성능 인증 절차가 문제가 있다고 해 시공사인 두산에너빌리티와 입장차를 보이면서 특수목적법인 운영사에 설비 인계가 안 되고 있습니다.

국비와 민간자본 등 950억 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두산에너빌리티에 건립돼 2023년 8월 준공했습니다.

손원혁 기자 (wh_so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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