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트리플에스 나경, 닮은 듯 다른 자매 “피부톤 완전 달라”(아형)

서유나 2025. 1. 25.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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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와 트리플에스 나경이 닮은 듯 다른 외모를 자랑했다.

1월 25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66회에는 설 가족 특집을 맞아 박남정과 스테이씨 시은 부녀, 심신과 키스오브라이프 벨 부녀, 비비와 트리플에스 김나경 자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비비, 김나경은 이미지가 다른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

"닮은 듯 안 닮은 느낌", "피부톤이 너무 다르다"는 말에 비비는 이번에 자신의 피부가 너무 탔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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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캡처
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비비와 트리플에스 나경이 닮은 듯 다른 외모를 자랑했다.

1월 25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466회에는 설 가족 특집을 맞아 박남정과 스테이씨 시은 부녀, 심신과 키스오브라이프 벨 부녀, 비비와 트리플에스 김나경 자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비비, 김나경은 이미지가 다른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 "닮은 듯 안 닮은 느낌", "피부톤이 너무 다르다"는 말에 비비는 이번에 자신의 피부가 너무 탔다고 해명했다.

비비는 "언니가 되게 무서울 것 같다"는 말에는 "난 한다고 안 무섭다. 얘가 진짜 무섭다. 독기가 있다"고 반박했다. 반면 본인은 독기가 하나도 없다고. 이수근이 "톤이 있는 톤인데"라고 하자 비비는 독기 가득한 말투로 "나 진짜 독기 없거든"이라고 받아쳐 형님들이 아무 말도 못하게 만들었다.

나경은 서로 닮았다는 말을 평소 듣냐는 질문에 "가끔 무대할 때 눈빛이 닮은 것 같다. 따로 봤을 때는 닮은 게 하나도 없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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