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결혼' 박영규, 의붓딸 자랑 "한국무용 인재"('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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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영규가 딸 조아나 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영규가 의붓딸 조아나 양과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MC 이찬원이 "딸 조아나 양에 대해서 소개해달라"고 묻자 박영규는 "제가 네 번째 결혼 만에 딸을 하나 얻었는데 우리 딸이 한국 무용을 한다"며 "전국 콩쿠르 대회에 나가서 대상도 받았다. 지금도 나보다 더 안 떤다"며 딸 자랑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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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배우 박영규가 딸 조아나 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박영규X조아나 부녀가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영규가 의붓딸 조아나 양과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MC 이찬원이 "딸 조아나 양에 대해서 소개해달라"고 묻자 박영규는 "제가 네 번째 결혼 만에 딸을 하나 얻었는데 우리 딸이 한국 무용을 한다"며 "전국 콩쿠르 대회에 나가서 대상도 받았다. 지금도 나보다 더 안 떤다"며 딸 자랑을 했다.



아빠 박영규에 대해 조아나 양은 "약간 무뚝뚝하신 부분이 있는데 친절한 부분이 더 부각되는 거 같다. 든든한 버팀목 같은 아빠입니다"라고 또박또박 대답했다. 이에 MC 이찬원이 "따님이 아빠보다 말을 더 잘한다"며 칭찬했고, 박영규는 "참 차분하다, 시크하고"고 "아빠만 잘하면 다 문제없다고 한다"며 흐뭇해했다.
박영규는 딸 조아나 양과 첫 만남에 대해 "초등학생 때 처음 만났는데. 차에서 (딸을) 기다리고 있는데 아내가 데리고 왔더라. 처음 인사를 시켜주는데 뒷좌석에서 딸이 나를 관심 있게 보더라"며 "딸이 내가 배우인지 몰랐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조아나 양은 "엄마가 배우를 좋아하게 됐다고 말해줬는데 당시 나는 배우는 박보검, 송중기밖에 몰랐다"고 솔직하게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영규는 1983년 처음 결혼해 40년 동안 4번의 결혼생활을 했다. 첫 번째 결혼은 13년, 두 번째 결혼은 3년, 세 번째 결혼은 13년 동안 살았다. 현재 아내는 25살 연하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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