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갚았다던 성훈, 역삼동 26억 고급 아파트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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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생활고를 고백했던 배우 성훈이 역삼동 고급 아파트를 26억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졌다.
25일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성훈(본명 방성훈)은 지난해 10월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를 26억2467만원에 사들였다.
성훈이 매입한 곳은 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 주상복합으로, 공동주택 20가구, 오피스텔 20가구 등 총 40가구가 지어졌다.
이 같은 소식에 성훈이 과거 생활고를 고백한 사실이 재조명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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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과거 생활고를 고백했던 배우 성훈이 역삼동 고급 아파트를 26억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졌다.
25일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성훈(본명 방성훈)은 지난해 10월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를 26억2467만원에 사들였다. 한달 뒤에는 잔금을 치러 소유권이 이전됐다. 현재는 채권최고액 14억4000만원의 은행 근저당이 설정돼 있다.

성훈이 매입한 곳은 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 주상복합으로, 공동주택 20가구, 오피스텔 20가구 등 총 40가구가 지어졌다. 앞서 배우 김강우도 해당 주택을 매입한 사실이 전해졌다.
이 같은 소식에 성훈이 과거 생활고를 고백한 사실이 재조명되기도 했다. 성훈은 2019년 당시 SBS '본격연예 한밤'에 출연해 드라마 '신기생뎐' 이후 연기자의 삶이 잘 풀리지 않았고 빚이 생겼다고 밝혔다. 그는 "빚이 생긴 후 하는 데까지 해보자는 마음으로 연기를 그만두지 못했다. 이후 빚을 많이 갚았다"고 전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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