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4월 토론토서 북미 투어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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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씨엔블루(정용화·강민혁·이정신)가 북미 투어를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 채널을 통해 '2025 씨엔블루 라이브 - 보야지 인투 엑스 인 노스 아메리카'(2025 CNBLUE LIVE - VOYAGE into X IN NORTH AMERICA) 개최 소식을 전했다.
씨엔블루는 이번 투어에 공연명 '보야지 인투 엑스'처럼 무한한 세계(X)를 향한 씨엔블루의 여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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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밴드 씨엔블루(정용화·강민혁·이정신)가 북미 투어를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씨엔블루는 오는 4월 16일 토론토를 시작으로 18일 뉴욕, 24일 로스앤젤레스, 27일 샌프란시스코에서 각국의 팬들을 만난다. 씨엔블루는 이번 투어에 공연명 ‘보야지 인투 엑스’처럼 무한한 세계(X)를 향한 씨엔블루의 여정을 담았다. 기존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히트곡뿐만 아니라 지난해 발매한 미니 10집 ‘X’(엑스)에 수록된 곡들까지 생생한 라이브로 전할 계획이다.
씨엔블루는 현재 동명의 타이틀로 아시아 투어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 10월부터 마카오, 타이베이, 방콕, 말레이시아 지역에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오는 3월 가오슝과 홍콩 공연을 앞두고 있다. 또한 오는 4월부터 6월까지는 일본 고베, 도쿄, 나고야 지역에서 6차례 공연을 진행한다.
이처럼 아시아 투어에 이어 북미 투어까지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씨엔블루는 올해 데뷔 15주년을 맞이하여 다양한 활동을 펼칠 전망이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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