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국민의힘 바뀌겠다...일상 돌려드릴 것"

김동규 2025. 1. 25. 16: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5일 설 명절을 맞아 "국민의힘이 바뀌겠다"며 "국민 여러분의 평온한 일상을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설 명절 인사 메시지를 통해 "거대 야당의 독선과 횡포에는 단호히 맞서겠다"며 "피땀으로 일궈온 대한민국을 굳건히 지키고, 국가의 안정을 되찾겠다"고 다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지난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애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5일 설 명절을 맞아 "국민의힘이 바뀌겠다"며 "국민 여러분의 평온한 일상을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설 명절 인사 메시지를 통해 "거대 야당의 독선과 횡포에는 단호히 맞서겠다"며 "피땀으로 일궈온 대한민국을 굳건히 지키고, 국가의 안정을 되찾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설날이 되시기를 바란다"며 "명절에 기쁘고 즐거운 소식만 드려야 하는데, 정치가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해 마음이 무척 무겁다"고 운을 뗐다.

이어 "여러분이 주신 소중한 말씀을 가슴 깊이 새기면서 새롭게 거듭나는 당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다시 한번 힘차게 전진하는 나라를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또 "우리 모두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은다면, 좀 더 나은 미래, 희망찬 내일을 열어갈 수 있을 것"이라며 "비록 여러모로 어수선하고 어려운 시절이지만 설 명절만큼은 가족, 이웃들과 훈훈한 정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되시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kyu0705@fnnews.com 김동규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