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수 이어 김태인도 3월 로드FC서 1차 방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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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의 2025년 첫 대회에 간판 스타들이 모두 출동한다.
로드FC는 오는 3월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72를 개최한다.
김태인과 황인수는 로드FC의 간판 스타들이다.
굽네 ROAD FC 072는 '미들급 챔피언' 황인수 VS '미들급 잠정 챔피언' 임동환의 통합 타이틀전에 김태인과 타이세이의 헤비급 타이틀전까지 확정되며 대진이 점점 풍성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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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로드FC의 2025년 첫 대회에 간판 스타들이 모두 출동한다.
로드FC는 오는 3월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72를 개최한다. '미들급 챔피언' 황인수(31, FREE)와 '미들급 잠정 챔피언' 임동환(30, 팀 스트롱울프)의 통합 타이틀전이 가장 먼저 발표됐고, '두 체급 챔피언' 김태인(31, 로드FC 김태인짐)과 세키노 타이세이(25, FREE)의 헤비급 타이틀전도 곧이어 확정됐다.

김태인과 황인수는 로드FC의 간판 스타들이다. 스타성에 실력까지 갖춰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프로 선수로 데뷔한 후 이들이 함께 출전하는 건 이번이 처음. 김태인은 헤비급, 황인수는 미들급 1차 방어전에 나서 팬들의 기대가 크다.
초호화 대진은 정문홍 회장의 개인 유튜브 가오형 라이프를 통해 선공개 되고 있다. 정문홍 회장은 필리핀 마닐라 출장 중에도 대진 발표를 하며 팬들에게 발 빠르게 소식을 전하고 있다.
정문홍 회장은 지난해 OKTA 동서남아 통합무역스쿨 강연에 초청돼 강연자로 서기도 했다. 그때의 인연으로 김승규 OKTA (세계한인무역협회) 마닐라 차세대 대표가 정문홍 회장을 초대해 텐마루에서 함께 식사를 하기도 했다.
정문홍 회장이 필리핀 마닐라에 간 이유는 로드FC 사업 때문이다.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해외 사업을 펼친 로드FC가 마닐라에서 어떤 사업을 진행할지는 추후 공개 예정이다.

굽네 ROAD FC 072는 '미들급 챔피언' 황인수 VS '미들급 잠정 챔피언' 임동환의 통합 타이틀전에 김태인과 타이세이의 헤비급 타이틀전까지 확정되며 대진이 점점 풍성해지고 있다.
로드FC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굽네 ROAD FC 072 일반석 티켓을 얼리버드로 판매하고 있다. 20일부터 30일까지 2층 일반석 중 최상의 시야가 보장된 지정석을 40% 할인된 4만 8천 원에 판매한다. 얼리버드 기간이 끝난 뒤에는 정상가인 8만 원으로 일반석 티켓을 판매한다. VIP 1열 (300만 원), 2열 (200만 원), 3열 (100만 원)과 S석(15만 원)은 할인 없이 판매된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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