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가사 떼창"… 카드, 라틴 아메리카 투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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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카드(KARD)가 유럽에 이어 라틴 아메리카를 뜨겁게 달궜다.
이번 투어를 통해 카드는 라틴 아메리카 5개 도시를 찾았다.
또한 이들은 투어 타이틀과 동명인 미니 7집 '웨어 투 나우?'(파트1: 옐로우 라이트)의 전곡을 선곡, 카드의 과거와 현재를 집약한 세트리스트로 열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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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혼성그룹 카드(KARD)가 유럽에 이어 라틴 아메리카를 뜨겁게 달궜다.

이번 투어를 통해 카드는 라틴 아메리카 5개 도시를 찾았다. 이중 푸에르토리코 공연은 전석 매진되며 카드의 높은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매 공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은 한국어 가사까지 떼창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글로벌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카드는 지난달 발매된 신곡 ‘디톡스’(Detox)를 필두로 ‘오 나나’(Oh NaNa), ‘올라 올라’(Hola Hola) 등 대표곡 퍼레이드를 펼쳤다. 또한 이들은 투어 타이틀과 동명인 미니 7집 ‘웨어 투 나우?’(파트1: 옐로우 라이트)의 전곡을 선곡, 카드의 과거와 현재를 집약한 세트리스트로 열기를 더했다.
라틴 아메리카 투어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 무대도 이어졌다. 카드는 자체 콘텐츠 ‘KARDist’ 시즌2에서 선보였던 남미 인기곡 커버 무대를 솔로 또는 유닛으로 선보이며 현지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카드는 “공연에 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저희의 음악이 팬분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저희의 직업이 얼마나 큰 의미를 갖는지 깨닫게 된다”며 “투어를 할 때마다 팬들의 사랑을 되새긴다. 여러분과 함께한 순간들이 앞으로 카드가 나아가야 하는 방향을 가르쳐주는 것 같다. 정말 감사드린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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