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 잔해 위에서 금요 기도하는 팔레스타인 주민들
민경찬 2025. 1. 25. 10:25

[칸유니스=AP/뉴시스]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휴전 협정이 발효된 지 5일째인 24일(현지 시간) 가자지구 칸유니스에서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이스라엘 공습으로 파괴된 사원 잔해에 모여 금요 기도를 드리고 있다. 2025.01.25.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민주진영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정치권 애도 물결(종합3보)
- "강남역 걷다 번호 따였대" 권상우, 180㎝ 훈남 아들 자랑
- 꽈추형 홍성우 "박나래가 주사 이모 소개…날 속일 이유 없지 않나"
- 함소원♥진화, 재결합 꿈꿨는데…시어머니 "당장 중국으로 와"
- 원로배우 남정희 별세…향년 84
- [초점]광고 1순위…200억 탈세 차은우의 배신
- 김대호, MBC 입사 3년 만에 사직서…"출근하기 싫어 남미로 도망"
- 이현이, 두쫀쿠 열풍 탑승…"1만4900원짜리 하나 구했다"
- KCM, 13년간 숨긴 부인 공개 "뉴진스 민지 닮아"
- 슈, 美 공항서 추방당한 연예인 폭로…"신발 던지고 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