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주장' 워커, 밀란으로 완전 이적 옵션 포함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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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 주장 카일 워커가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AC밀란으로 임대 이적했다.
워커는 셰필드, 퀸즈파크레인저스, 애스턴 빌라, 토트넘, 맨시티 등 선수 생활 내내 잉글랜드 무대에서만 활약했는데, 이번 이적으로 커리어 첫 해외 리그에 진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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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AC밀란의 카일 워커. (사진=AC밀란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25/newsis/20250125101016290ivca.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 주장 카일 워커가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AC밀란으로 임대 이적했다.
밀란은 25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워커 임대 영입 소식을 전했다.
임대 이후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됐으며, 등 번호는 32번이다.
워커는 셰필드, 퀸즈파크레인저스, 애스턴 빌라, 토트넘, 맨시티 등 선수 생활 내내 잉글랜드 무대에서만 활약했는데, 이번 이적으로 커리어 첫 해외 리그에 진출하게 됐다.
오른쪽 측면 수비수인 워커는 스피드와 체력을 바탕으로 유럽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했다.
국내 축구 팬들에게는 과거 손흥민과 토트넘에서 한솥밥을 먹어 친숙한 선수이기도 하다.
실력을 인정받아 지난 2017년 맨시티로 이적했고, 맨시티의 주전으로 뛰며 EPL 6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회, FA컵 2회, 리그컵(카라바오컵) 4회 등의 우승을 경험했다.
다만 주장까지 맡았지만, 점차 경기력이 떨어지면서 이적을 결심하게 됐다.
그리고 측면 보강을 꾀하던 밀란의 러브콜을 받아 둥지를 옮겼다.
밀란은 2024~2025시즌 세리에A에서 8승7무5패를 기록하며 리그 8위에 머물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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