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치앙마이 출발 아시아나 여객기, 기체 결함에 운항취소
정준호 기자 2025. 1. 25. 09:51

▲ 아시아나 항공기
태국 치앙마이에서 출발한 아시아나 여객기가 엔진 이상으로 이륙 준비 중 운항이 취소됐습니다.
아시아나항공 등에 따르면 현지시각 25일 새벽 0시25분 태국 치앙마이국제공항에서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었던 OZ766편 아시아나항공 항공기(A330 기종)가 이륙을 위해 활주로에서 가속 중 엔진 이상이 감지돼 운항이 중지됐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승객 257명을 즉각 하차시켜 호텔로 이동시켰고, 이날 오후 5시에 출발하는 대체편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정준호 기자 junhoj@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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