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7+' 마리나 "가장 만족스러운 관계 시간? 20~30분"

장아름 기자 2025. 1. 2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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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7+' 마리나의 화끈하고 솔직한 발언이 화제다.

지난 24일 오후 공개된 U+ 모바일tv '레인보우7+' 6회에서는 레인보우 아일랜드에 모인 다국적 솔로 남녀가 3대 킹과 퀸 투표에 나서는가 하면, 아찔한 19금 발언이 오가는 카드 게임으로 서로의 속내를 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유럽, 미국 등 다양한 나라 출신의 남녀들이 태국 푸껫에 마련된 '레인보우 아일랜드'에서 7일간 동고동락하며 연애 전쟁을 벌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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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모바일tv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레인보우7+' 마리나의 화끈하고 솔직한 발언이 화제다.

지난 24일 오후 공개된 U+ 모바일tv '레인보우7+' 6회에서는 레인보우 아일랜드에 모인 다국적 솔로 남녀가 3대 킹과 퀸 투표에 나서는가 하면, 아찔한 19금 발언이 오가는 카드 게임으로 서로의 속내를 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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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카드 게임에 돌입한 8인의 남녀는 카드 속 질문에 답을 하며 각자의 연애관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그 가운데 마리나는 '가장 만족스러운 관계 시간은?'이라는 카드 질문이 나오자 1초의 망설임도 없이 "20~30분?"이라고 답했다.

또한 마리나는 '첫 만남에 마음이 맞는다면 어디까지 가능하냐?'는 질문에도 화끈한 발언을 해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이를 들은 솔로 남녀들은 "우리가 쇼를 너무 핫하게 만들 것 같아!" "태국이라서"라고 맞장구를 쳤다.

한편 '레인보우7+'는 제목 그대로 무지개처럼 다양한 개성과 문화를 소유한 다국적 남녀들이 국경 없는 사랑을 찾아 나서는,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콘셉트의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유럽, 미국 등 다양한 나라 출신의 남녀들이 태국 푸껫에 마련된 '레인보우 아일랜드'에서 7일간 동고동락하며 연애 전쟁을 벌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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