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피오가 사는 연희동 2층 집, 3억에도 안팔리는 이유는?[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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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블락비 출신 피오(본명 표지훈)가 임차한 주택이 경매로 나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반복된 유찰로 최저입찰가가 3억원까지 떨어졌지만, 선순위 전세권자가 있는 물건으로 8억원의 전세금을 인수해야 하는만큼 응찰자의 주의가 요구된다고 지적합니다.
감정가가 6억203만원에 책정됐지만, 지난해 8월부터 올해 1월까지 3차례 유찰을 거듭하면서 최저입찰가가 감정가의 51%인 3억824만원까지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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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4차 매각기일…추가 유찰 가능성도
[영상=이건욱 PD]
![오는 2월 25일 매각기일을 앞두고 있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2층 단독주택. [이건욱PD]](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25/ned/20250125070032862ulmr.jpg)
[헤럴드경제=박로명 기자] 아이돌 그룹 블락비 출신 피오(본명 표지훈)가 임차한 주택이 경매로 나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반복된 유찰로 최저입찰가가 3억원까지 떨어졌지만, 선순위 전세권자가 있는 물건으로 8억원의 전세금을 인수해야 하는만큼 응찰자의 주의가 요구된다고 지적합니다.
25일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은 오는 2월 25일 4차 매각기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감정가가 6억203만원에 책정됐지만, 지난해 8월부터 올해 1월까지 3차례 유찰을 거듭하면서 최저입찰가가 감정가의 51%인 3억824만원까지 하락했습니다.
헤럴드경제 유튜브 채널 ‘부동산360’이 경매 물건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왔습니다. 피오가 거주하는 43평 규모 2층 단독주택이 경매로 나온 이유는 무엇일까요. 전문가들은 해당 물건에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살고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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