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설 연휴 귀성길, 마음은 벌써 고향으로 2025. 1. 25. 01:20 번역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한국어 - English 영어 日本語 일본어 简体中文 중국어 Nederlands 네델란드어 Deutsch 독일어 Русский 러시아어 Malaysia 말레이시아어 বাঙ্গোল ভাষা 벵골어 tiếng Việt 베트남어 Español 스페인어 اللغة العربية 아랍어 Italiano 이탈리아어 bahasa Indonesia 인도네시아어 ภาษาไทย 태국어 Türkçe 튀르키에어 Português 포르투갈어 Français 프랑스어 हिन्दी 힌디어 닫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씨크기 조절하기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가 매우 작은 폰트 작은 폰트 보통 폰트 큰 폰트 매우 큰 폰트 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닫기 인쇄하기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닷새 앞둔 24일 지방 노선과 연결되는 전국의 기차역과 버스 터미널이 귀성 인파로 북적였다. 이날 한 가족이 서울역 승차장으로 들어오며 손을 흔들고 있다. 김포와 인천국제공항도 여행객들로 온종일 붐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중앙SUN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SUNDAY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탄핵 반대보다 위기의식, 2030 남성 태극기 들고 거리로 | 중앙일보 AI와 결합한 ‘휴머노이드’ 자동차 공장 생산직 된다 | 중앙일보 공급난·전세난에 금리 인하 신호…“서울 상고하고, 수도권 상저하고” | 중앙일보 올해 계획도 작심삼일? 6개월만 하면 ‘평생 습관’ 됩니다 | 중앙일보 민주주의 생각하며 읽고 있는, 읽을 만한 책 | 중앙일보 “국가가 살려달라…마약 아들 신고할 때 내 심정이었다”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