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채린! 삶의현장] "특공! 미용을 명 받았습니다!"…고양이 털 미는 전직 군인?!
안채린 2025. 1. 25. 00:00
20대를 모두 바친 군대를 떠나 '고양이 미용사'로 활동 중인 청년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생소한 직업일 것 같은데요. 이 청년이 왜 '고양이 미용사'를 택했고,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정신채린! 삶의현장'에서 만나봤습니다!
#고양이 #냥이 #백숙 #털 #미용사 #관리 #발톱 #특공대 #군인 #출신 #제대 #취업 #창업 #연합뉴스TV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거기 아니고, 이쪽이요" 미 하늘에 뜬 글자…택배 기사 위해 드론까지
- 시신서 금목걸이 가져간 뒤 "훔친 건 아냐" 주장했지만…법원 "절도"
- 뮤비까지 찍었는데 잠적…'먹튀 의혹' 일본인 연습생 수사
- 술 마시고 람보르기니 운전하다 정차 택시 쿵…뺑소니 대학생 법정 구속
- 한국 원정대, 히말라야 미답봉 '사트 피크' 최초 등정
- 소말리아 해적 다시 날뛰나…아덴만서 유조선 피랍
- '고온·다습' 인도에서 허스키 키우기가 왜 유행…이 와중에 40마리 집단 유기
- 희귀 질환 심해져 트림 막힌 영국 여성...목 보톡스 맞고 6년 만에 '꺼억'
- "뇌사 아들로 한밑천 노리나"…간부 막말논란에 체육회 곤혹
- [일요와이드] 오늘 전국 비바람…제주·남해안 많은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