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문화·관광·체육 관련 행사 ‘다채’
박영하 2025. 1. 24. 23:12
[KBS 울산]설 연휴 기간 지역 공공기관에서 문화,관광,체육 관련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집니다.
울산화예술회관에선 설 당일과 이튿날 시립예술단의 '국악으로 여는 새해 설 비나리' 공연이 열립니다.
울산박물관과 대곡박물관은 다양한 세시풍속 체험행사를 개최하고, 암각화박물관과 옹기박물관도 정상 운영합니다.
대왕암공원 출렁다리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는 설 당일을 제외하고 정상 운영합니다.
박영하 기자 (ha93@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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