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2년 휴식, 살 많이 빠졌지만‥지금은 볼살 탓 앞이 안 보인다”(더 시즌즈)

배효주 2025. 1. 24.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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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가 "2년간 휴식하며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고 털어놓았다.

오랜만에 방송 출연한 제이미는 "2년간 음악을 쉬었다. 살이 급격하게 많이 빠지면서 건강 관리를 제대로 못 했다. 다시 사람이 되기 위해 밥도 억지로 많이 먹었다. 지금은 건강한 상태다"고 말했다.

한편, 제이미는 이영지를 향해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 여자가 됐다"고 했고, 이영지는 "넘어가겠다"고 부끄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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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 방송 캡처
KBS 2TV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제이미가 "2년간 휴식하며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고 털어놓았다.

1월 2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에는 'K팝스타 시즌1' 우승자 출신 제이미가 출연했다.

오랜만에 방송 출연한 제이미는 "2년간 음악을 쉬었다. 살이 급격하게 많이 빠지면서 건강 관리를 제대로 못 했다. 다시 사람이 되기 위해 밥도 억지로 많이 먹었다. 지금은 건강한 상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걷다가 웃으면 볼살이 올라가서 앞이 안 보여 멈춰야 한다"면서도 "지금이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편, 제이미는 이영지를 향해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 여자가 됐다"고 했고, 이영지는 "넘어가겠다"고 부끄러워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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