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복스 이희진, 리즈 시절 미모 "뉴진스 민지 닮아..하얗고 예뻐" [스타이슈]

최혜진 기자 2025. 1. 2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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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베이비복스(이희진 간미연 김이지 심은진 윤은혜)가 멤버들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24일 MBC 예능 프로그램 '전참시' 측은 베이비복스 완전체 출연이 담긴 티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심은진은 이희진과의 첫 만남을 떠올리며 "이 언니는 진짜 하얗고 예뻤다"고 말했다.

또한 심은진은 윤은혜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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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이희진/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베이비복스(이희진 간미연 김이지 심은진 윤은혜)가 멤버들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24일 MBC 예능 프로그램 '전참시' 측은 베이비복스 완전체 출연이 담긴 티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심은진은 이희진과의 첫 만남을 떠올리며 "이 언니는 진짜 하얗고 예뻤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베이비복스 매니저는 "(이희진) 옛날 영상 장난 아니잖아. 다들 뉴진스 민지라던데"라고 공감했다.

김이지도 "(이) 희진이 처음 봤을 때 '진짜 저렇게 예쁜 애가 있나' 했다"고 밝혔다.

이어 심은진은 간미연에 대해 "(간) 미연이도 귀여웠다. 커튼 머리하고 다니던 시절이었다.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캐릭터 같았다)"고 설명했다.
/사진=MBC

또한 심은진은 윤은혜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그는 "학교 끝나고 왔을 때였다. 그날 새로운 멤버 온다는 얘기도 없었는데 (윤은혜가) 침대에 앉아 있다가 벌떡 일어나서 인사했다"며 "나는 누군지도 몰랐다. 그래서 '누구 딸인가' 했다"고 전했다.

이에 윤은혜는 "누가 소개를 해줬으면 좋았을 텐데, 나는 방에 있었고 언니들이 들어왔다"고 당시 상황을 밝혔다.

한편 베이비복스 완전체가 출연하는 '전참시'는 오는 25일 방송된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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