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 ‘2025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여행사·호텔 부문 1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교원그룹의 호텔과 여행사가 2025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시상식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교원그룹은 2025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자사의 생활문화사업 브랜드인 반려동물 친화형 호텔 키녹(KINOCK)이 펫 프렌들리(반려동물 친화) 호텔 부문에서 1위, 여행사 여행이지는 여행 서비스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교원그룹은 2025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자사의 생활문화사업 브랜드인 반려동물 친화형 호텔 키녹(KINOCK)이 펫 프렌들리(반려동물 친화) 호텔 부문에서 1위, 여행사 여행이지는 여행 서비스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2025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지난 23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렸다. 매년 산업별로 경영 실적과 브랜드 가치, 고객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브랜드를 선정한다.
키녹은 펫 프렌들리 호텔 부문 1위에 올랐다. 지난해 문을 연 키녹은 반려동물 눈높이에 맞춘 객실 설계와 세심한 고객 서비스, 독보적인 부대시설,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식음료(F&B)까지 차별화한 고객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면서 반려동물 친화형 호텔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키녹은 반려동물 관절 건강을 위해 모든 객실에 높이가 낮은 가구를 배치했다. 반려동물이 시각과 청각이 예민한 점을 고려해 특수 조명과 초인종을 설치하는 등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았다. 여기에 반려동물 전용 침대, 타월, 식기 등 맞춤형 고급 편의용품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카페 스니프에서는 갈색의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아침 식사 메뉴와 상징 음료를 맛볼 수 있다. 초콜릿이나 포도와 같은 반려동물에게 해로울 수 있는 식재료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물론이다. 안전하고 건강한 식재료로 만든 멍 치킨과 멍 피자 등의 반려동물 전용 간식도 선보인다.

여행이지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고품격 여행 수요에 맞춰 여행이지 플러스(여행이지+)를 출시하고 고급 여행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여행이지 플러스는 팁, 선택 관광, 쇼핑 등 강요를 없앤 구성으로 여행하는 데 있어 불편 요소를 모두 제거했다. 이동 수단을 비롯해 일정, 체험, 미식, 숙소에 이르기까지 여행 취향과 특정 요소에 대한 선호도를 5개 영역으로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지난해 많은 고객께서 키녹과 여행이지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덕분에 펫 프렌들리 호텔 부문과 여행 서비스 부문에서 브랜드 명예의 전당 1위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특별하고 차별화한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 정도면 찐친 맞네”…트럼프 주니어와 어깨동무한 정용진, 마당발 인증 - 매일경제
- ‘전기차 화재 공포’ 다시 겪지 않도록…LG·포르쉐도 탐낸 이 기업 [중소기업으로가람] - 매일
- [단독] UAE원전 놓고 한전-한수원 내홍…공사비 갈등 점입가경 - 매일경제
- “손 묶이고 안대 쓴 채 강제로”…‘마약 자수’ 방송인 김나정, 검찰 송치된 까닭 - 매일경제
- 일본은행, 0.5%로 금리 인상…17년 내 최고 수준 - 매일경제
- “대체 비결이 뭐야?”...월 300만원씩 국민연금 받는 사람 나왔다 - 매일경제
- “트럼프, 우리 공장은 처음이지?”…현대차, 조지아 신공장서 ‘자동차 외교’ - 매일경제
- 尹대통령, 옥중편지 “설 다가오니 국민 여러분 생각 많이 나” - 매일경제
- 81세 ‘큰손’ 장영자 3년만에 근황 알려져...154억원 수표 사기 ‘재탕’ 다섯 번째 구속 - 매일경
- 대박! 손흥민, 미친 기록…‘9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포’ 가동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