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호조, 글로벌 흥행 '엑스오, 키티2'의 새 얼굴
박정선 기자 2025. 1. 24. 16:59

배우 호조가 넷플릭스 시리즈 '엑스오, 키티: 시즌 2'에서 비타민 같은 존재감을 뽐냈다.
'엑스오, 키티: 시즌 2'는 한국에서 엄마가 다니던 국제고등학교를 재학 중인 키티가 새 학기를 맞아 다시 서울로 돌아와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시리즈다.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넷플릭스 톱10에 따르면 '엑스오, 키티: 시즌 2'는 1월 셋째 주 TV쇼(영어 부문) 전체 2위에 이어 전 세계 32개국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 가운데, 이번 시즌에 합류한 호조에게도 이목이 모아졌다. 호조는 극 중 키티(애나 캐스카트)의 육촌이자 영어 교사를 꿈꾸는 청춘 지원 역으로 분했다.
호조는 동서양의 매력이 공존하는 비주얼과 밝은 에너지, 따뜻한 마음씨를 겸비한 지원이라는 인물에 녹아들었다. 존재조차 몰랐던 육촌 키티를 처음 마주한 순간부터 이후 키티에게 마음을 활짝 열고 지원군이 되기까지. 호조는 일련의 사건을 거치면서 키티를 향한 경계심이 호감과 응원으로 뒤바뀐 지원의 감정 곡선을 그려냈다. 여기에 긴 영어 대사도 말맛을 살려 소화했다.
"제가 맡은 캐릭터를 통해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재미를 더해주고 싶다"는 자신의 바람대로, 호조는 '엑스오, 키티: 시즌 2'의 즐거운 묘미를 배가시키는 데 성공했다.
한편, 호조가 출연한 '엑스오, 키티: 시즌 2'는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엑스오, 키티: 시즌 2'는 한국에서 엄마가 다니던 국제고등학교를 재학 중인 키티가 새 학기를 맞아 다시 서울로 돌아와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시리즈다.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넷플릭스 톱10에 따르면 '엑스오, 키티: 시즌 2'는 1월 셋째 주 TV쇼(영어 부문) 전체 2위에 이어 전 세계 32개국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 가운데, 이번 시즌에 합류한 호조에게도 이목이 모아졌다. 호조는 극 중 키티(애나 캐스카트)의 육촌이자 영어 교사를 꿈꾸는 청춘 지원 역으로 분했다.
호조는 동서양의 매력이 공존하는 비주얼과 밝은 에너지, 따뜻한 마음씨를 겸비한 지원이라는 인물에 녹아들었다. 존재조차 몰랐던 육촌 키티를 처음 마주한 순간부터 이후 키티에게 마음을 활짝 열고 지원군이 되기까지. 호조는 일련의 사건을 거치면서 키티를 향한 경계심이 호감과 응원으로 뒤바뀐 지원의 감정 곡선을 그려냈다. 여기에 긴 영어 대사도 말맛을 살려 소화했다.
"제가 맡은 캐릭터를 통해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재미를 더해주고 싶다"는 자신의 바람대로, 호조는 '엑스오, 키티: 시즌 2'의 즐거운 묘미를 배가시키는 데 성공했다.
한편, 호조가 출연한 '엑스오, 키티: 시즌 2'는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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