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비,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서 재벌 딸 변신

김원겸 기자 2025. 1. 2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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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우다비가 SBS 새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 출연한다.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는 생계를 위해 애 엄마로 위장 취업한 싱글 여주인공과 그녀의 팀장 사이의 로맨스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우다비는 이외에도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SBS '키스는 괜히 해서!'는 올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며, 우다비의 새로운 변신과 함께 장기용, 안은진과의 호흡이 관객들에게 어떤 감동을 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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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 출연하는 우다비. 제공|nCH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우다비가 SBS 새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 출연한다. 관심을 모으는 이번 작품은 하윤아와 태경민이 극본을 맡고, 김재현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우다비는 이 드라마에서 도도한 성격의 재벌 막내딸 유하영 역을 맡아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는 생계를 위해 애 엄마로 위장 취업한 싱글 여주인공과 그녀의 팀장 사이의 로맨스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 작품은 주인공이 생업의 현장에서 얻는 성취와 책임의 가치를 배우며 성장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거짓과 오해가 진실과 사랑으로 변화하는 따뜻한 로맨틱 코미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다비가 맡은 유하영 캐릭터는 그동안 자신에게 모자란 것이 없었던 도도한 환경에서 자란 인물로, 사랑은 국경과 나이를 초월한다는 주제를 몸소 실천하는 인물로 묘사된다. 이번 작품을 통해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의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우다비는 이외에도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그녀는 최근 tvN 드라마 '정년이'에서 홍주란 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력으로 주목받았다. 이 작품에서 여린 외모에 강한 성격을 가진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이러한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울다비는 앞으로 더욱 기대되는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SBS '키스는 괜히 해서!'는 올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며, 우다비의 새로운 변신과 함께 장기용, 안은진과의 호흡이 관객들에게 어떤 감동을 줄지 기대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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