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소연X우기, 재계약 정산 비율 공개 “전보다 많아지긴 해”

이하나 2025. 1. 24.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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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소연, 우기가 소속사 재계약 정산 비율을 간접 공개했다.

요리 중 소연은 "이번에 재계약하지 않았나. 축하한다"라고 말했다.

재계약을 언급하는 소연의 대상 소감을 듣고 어떤 생각을 했냐는 질문에 우기는 "(소연 씨가) 되게 멋있다고 생각했다. 재계약 사인을 진짜 무대 올라가기 직전에 했다.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여자)아이들만 시작할 때 늦게 올라간다. 왜냐하면 방에서 재계약하고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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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ixid’ 채널 영상 캡처
사진=‘Pixid’ 채널 영상 캡처
사진=‘Pixid’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여자)아이들 소연, 우기가 소속사 재계약 정산 비율을 간접 공개했다.

지난 1월 22일 ‘Pixid’ 채널에는 ‘재계약 후 큐브한테 일침 날린 8년차 아이돌의 마라맛 레시피 스타!요리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소연과 우기는 마라 삼겹 볶음을 함께 만들었다. 요리 중 소연은 “이번에 재계약하지 않았나. 축하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우기는 “매콤한 질문이 들어왔다”라고 당황했다.

소연은 “재계약 소감을 리더 소연이 수상소감으로 발표했는데, 혹시 발표할 걸 알고 계셨나”라고 물었다. 우기가 “전혀 몰랐다”라고 답하자, 소연은 “뭔 소리야”라고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재계약을 언급하는 소연의 대상 소감을 듣고 어떤 생각을 했냐는 질문에 우기는 “(소연 씨가) 되게 멋있다고 생각했다. 재계약 사인을 진짜 무대 올라가기 직전에 했다.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여자)아이들만 시작할 때 늦게 올라간다. 왜냐하면 방에서 재계약하고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소연은 “재계약 조건이나 그런 건 괜찮았나”라고 물었다. 우기는 “정산 비율을 한번 봤다. 저는 비율이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활동) 해야하기 때문에”라고 답했다. 소연도 “그게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공감했다.

두 사람은 소스 비율을 실제 재계약 정산 비율로 섞었다. 우기는 “이걸 진짜 여기서 공개하다니”라고 당황하면서도 회사를 의미하는 간장을 화끈하게 그릇에 넣었다. 멤버들을 의미하는 라오깐마 소스를 한숟가락 넣은 우기는 더 넣을까 고민했고, 소연은 “근데 많아지기는 했다”라고 말했다.

우기는 고민 끝에 라오깐마 소스를 거듭 추가했고 “나의 소원이야. 조금 더 많아지는 거”라고 털어놨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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