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지헤라, 골든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김수진 기자 2025. 1. 2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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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지헤라가 골든문 엔터테인먼트와 손잡았다.

골든문 엔터테인먼트(대표 황정문)는 24일 "최근 지헤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편 골든문 엔터테인먼트에는 현재 가수 우디(Woody)와 배우 김선빈, 김도은, 고담이, 백승희, 윤재찬, 유빈, 김문기, 당현석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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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수진 기자]
지헤라/사진제공=골드문 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지헤라가 골든문 엔터테인먼트와 손잡았다.

골든문 엔터테인먼트(대표 황정문)는 24일 "최근 지헤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헤라는 2013년 첫 번째 미니앨범 'Z.HERA Born (헤라의 탄생)'을 발매하며 데뷔했다. 2016년부터는 배우로서도 발을 넓혔고, 그간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역도요정 김복주', '학교 2017', '쌈, 마이웨이', '청춘시대 2',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좋아하면 울리는' 등 수많은 작품들에 출연해 시청자를 만났다.

지헤라는 "2025년 새해를 맞으며 골든문과 함께하는 설레는 새로운 여정을 맞이하게 됐다"라며 "17살부터 시작해 어느덧 데뷔한 지 12년이 됐지만 항상 배움의 자세와 감사하는 마음 잃지 않고 앞둔 모든 일에 도전해 나아가려 한다. 계속해서 변함없는 응원과 관심 부탁드리고, 새로운 울타리에서 팬 여러분에게 더 좋은 모습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다재다능한 아티스트 지헤라와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 앞으로 그가 펼쳐나갈 다양한 활동들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골든문 엔터테인먼트에는 현재 가수 우디(Woody)와 배우 김선빈, 김도은, 고담이, 백승희, 윤재찬, 유빈, 김문기, 당현석 등이 소속돼 있다.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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