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김지원과 열애설 입열다 “드라마는 드라마로 봐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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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36)이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 함께 출연한 배우 김지원(32)과의 열애설에 대해 선을 그었다.
앞서 김수현, 김지원은 지난해 4월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을 통해 부부로 호흡을 맞춰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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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원, 김수현이 7일 오전 서울 구로구 라마다호텔신도림에서 열린 tvN 새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장영우 김희원)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3.07 [서울=뉴시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24/donga/20250124145756500gclc.jpg)
2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수현이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서 팬들과 나눈 메시지가 공개됐다.
이날 한 팬은 김수현에게 “빨리 지원 님이랑 결혼하고 럽스타그램(러브+인스타그램) 해주세요. 공개 연애해서 지금보다 더 많이 제대로 티 내주세요. 엄청 많이 사랑하고 서로밖에 없다고 만인에게 공표해 주세요. 꼭 결혼하세요. 김수현 아내 김지원, 김지원 남편 김수현”이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김수현은 “이제 드라마는 드라마로 봐주길 바란다”라며 단호히 답장했다.
앞서 김수현, 김지원은 지난해 4월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을 통해 부부로 호흡을 맞춰 큰 인기를 얻었다. ‘눈물의 여왕’은 ‘사랑의 불시착’을 제치고 tvN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 1위 기록을 경신하는 신드롬 급 인기를 보였다.
이후 두 사람은 그해 7월 사회관계망(SNS) 속 사진 포즈와 의상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양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김수현은 올해 디즈니 플러스 시리즈 ‘넉오프’에서 배우 조보아와 호흡을 맞춘다. ‘넉오프’는 IMF 사태로 인생이 송두리째 바뀐 김성준(김수현 분)이 평범한 회사원에서 짝퉁 시장 제왕이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승현 동아닷컴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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