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한국 재진출한 중국판 다이소 '미니소' C-커머스 확대 양상

홍효식 2025. 1. 24.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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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익스프레스나 테무 같은 중국계 이커머스에 이어 오프라인 유통까지 'C-커머스(중국계 전자상거래 플랫폼)'가 한국 시장에서 확대하는 양상이다.

'중국판 다이소'로 불리는 미니소가 지난 2021년 철수해 3년 만에 다시 한국 시장에 진출한 가운데 단순히 저렴한 가격을 앞세운 생필품 뿐 만 아니라 글로벌 IP와 협업한 제품들로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미니소는 대학로에 이어 홍대와 건대입구역에 신규 매장 개설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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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알리익스프레스나 테무 같은 중국계 이커머스에 이어 오프라인 유통까지 'C-커머스(중국계 전자상거래 플랫폼)'가 한국 시장에서 확대하는 양상이다. '중국판 다이소'로 불리는 미니소가 지난 2021년 철수해 3년 만에 다시 한국 시장에 진출한 가운데 단순히 저렴한 가격을 앞세운 생필품 뿐 만 아니라 글로벌 IP와 협업한 제품들로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다. 미니소는 대학로에 이어 홍대와 건대입구역에 신규 매장 개설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24일 서울 종로구 미니소 대학로점 모습. 2025.01.24. yes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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