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반, 결혼 2개월 만 입대... "육군 현역 복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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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오반이 다음 달 17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속사 로맨틱팩토리는 24일 "오반이 다음 달 17일 현역 육군으로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오반은 최근 입대 영장을 받아 갑작스레 입대일이 정해졌다"라며 "입대 직전까지 기존에 작업 중인 10곡짜리 정규 앨범을 마무리할 예정이며, 그 결과물은 오반의 입대 이후 선보일 것"이라며 새 앨범 발매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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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오반이 다음 달 17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속사 로맨틱팩토리는 24일 "오반이 다음 달 17일 현역 육군으로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16년 '과일'로 데뷔한 이후, '어떻게 지내', '행복' 등 수많은 히트곡들을 발표하며 한 해도 쉬지 않고 꾸준히 활동해 왔던 오반은 이제 현역 군인으로서 당분간 대중의 곁을 떠나게 된다.
소속사 측은 "오반은 최근 입대 영장을 받아 갑작스레 입대일이 정해졌다"라며 "입대 직전까지 기존에 작업 중인 10곡짜리 정규 앨범을 마무리할 예정이며, 그 결과물은 오반의 입대 이후 선보일 것"이라며 새 앨범 발매 소식을 전했다.
한편, 오반은 지난해 12월 더블 싱글 앨범 '사랑할 결심'을 선보였고, 최근에는 로맨틱팩토리 소속 가수 피아노맨 임수 김창운과 로맨틱팩토리의 형제 레이블인 레시피 뮤직 소속의 주시크 런치와 함께 단체곡 '연'을 발매했다. 지난해 12월에는 비연예인 여자친구와의 결혼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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