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케이콘, 미국·일본 개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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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K-팝 팬과 아티스트가 함께 만들어가는 세계 최대 K-팝 페스티벌인 'KCON'(케이콘)이 2025년 개최지를 공식 발표했다.
CJ ENM은 24일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지바현서 올해 첫 번째 KCO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KCON은 전 세계 최초로 K-팝 쇼에 한국형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컨벤션을 융합한 유일무이한 페스티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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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K-팝 팬과 아티스트가 함께 만들어가는 세계 최대 K-팝 페스티벌인 ‘KCON’(케이콘)이 2025년 개최지를 공식 발표했다.
CJ ENM은 24일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지바현서 올해 첫 번째 KCO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국이 그 배턴을 이어받아 8월 1∼3일까지 사흘간 LA서 열기를 이어간다.
KCON은 전 세계 최초로 K-팝 쇼에 한국형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컨벤션을 융합한 유일무이한 페스티벌이다. 지난 2012년 미국을 시작으로 일본,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프랑스, 멕시코, 호주, 태국, 사우디아라비아 등 전 세계 14개 지역에서 개최됐다. 지난 13년 간 약 199만 명에 달하는 오프라인 관객을 동원했으며,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수천만 명의 팬들이 언어와 경계를 넘어 한국 문화와 K-팝을 즐기며 강력한 글로벌 팬덤을 형성했다.
한편, 작년 5월 진행된 ‘KCON JAPAN 2024’는 역대 최다인 1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고 44팀의 아티스트가 약 100여 회의 무대를 펼치며 일본에서 진행된 역대 KCON 중 최대 규모를 기록한 바 있다. 또한 ‘KCON LA 2024’는 176개 국가 및 지역에서 580만여 명의 팬들이 현장과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페스티벌을 즐겼다. 특히 K-팝 페스티벌 최초로 약 1억 2000만 가구가 시청하는 미국 5대 방송사 CW 네트워크를 통해 프라임타임에 미국 전역에 생중계됐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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