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김지원 닮은꼴' 예비 신부 최초 공개... "결혼식 앞당긴 이유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방송인 김종민과 코미디언 김준호가 동반 결혼 축하 파티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김종민은 배우 김지원 닮은꼴 예비 신부를 처음으로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26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올해 결혼 소식을 발표한 김종민과 김준호의 국내 최초 동반 축하 파티 현장이 공개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겸 방송인 김종민과 코미디언 김준호가 동반 결혼 축하 파티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김종민은 배우 김지원 닮은꼴 예비 신부를 처음으로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26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올해 결혼 소식을 발표한 김종민과 김준호의 국내 최초 동반 축하 파티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미우새' 아들들은 김준호와 김종민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미우새' 아들들은 두 예비 신랑에게 고난과 역경의 혹독한 '결혼 신고식'을 예고했다. 특히 돌싱인 탁재훈과 이상민 임원희는 "결혼은 부메랑이다" "겹경사긴 한데 불안한 경사다"라며 결혼 생활의 아픈 기억을 떠올리며 두 사람을 말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오는 4월 20일에 결혼을 공개 발표한 김종민은 "내가 결혼한다고 하자 준호 형이 급하게 따라 했다"라며 김준호와 비슷한 시기에 결혼식을 올리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어 그는 "6월 결혼이었지만 김준호보다 빨리 결혼하기 위해 날짜를 두 달이나 앞당겨 4월 20일에 결혼한다"라며 김준호와 결혼 날짜를 두고 벌인 신경전을 폭로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한편,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예비 신부를 궁금해하는 아들들을 위해 김종민은 드디어 사진을 공개했는데, 사진을 본 아들들은 "배우 김지원 씨를 닮았다"라며 예비 신부의 뛰어난 미모에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미우새' 아들들은 방송 최초로 김종민의 예비 신부와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아직 프러포즈를 받지 못했다는 예비 신부의 말에 아들들은 "종민이가 프러포즈를 안 하면 어떨 것 같냐"라고 질문을 던졌다. 상상을 초월하는 예비 신부의 폭탄 발언은 아들들은 물론, 스튜디오까지 초토화시켰다. 과연 모두를 놀라게 한 예비 신부의 발언은 어떤 내용이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김준호 김종민의 결혼 축하 파티 현장은 오는 26일 오후 8시 55분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된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중도까지 퍼진 '이재명 포비아' 달래려 '우클릭' 전환... 與 "정치 분장술" | 한국일보
- 尹 헌재서 '출장 헤어 스타일링' 논란에 법무부 "대통령 신분 고려" | 한국일보
- 고향 대신 해외로, 세뱃돈은 'QR 머리핀'으로… 바뀌는 베트남 '뗏' 풍경 | 한국일보
- 이라크 9세 아동도 결혼 가능… "여성·아동 권리 종말" | 한국일보
- 윤 대통령 "포고령 두자 한 거 기억나?" 김용현 "말씀하시니까" | 한국일보
- "서부지법 폭도들 얼굴 공개" 신상 박제한 사이트 등장 | 한국일보
- 윤 대통령 또 궤변 "실패한 계엄 아냐... 예상보다 좀더 빨리 끝난 것" | 한국일보
- 野, '의원 아니라 요원' 김용현 주장에 "'바이든-날리면'식 기만" | 한국일보
- '주식 지키려 사퇴' 문헌일 전 구로구청장, 재임 중 주식 44% 뛰어 | 한국일보
- "20년 만에 '파트너' 아닌 '부부' 됐다"… 태국, 동남아 최초 동성혼 합법화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