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급등주] 코스닥 새내기주 아스테라시스, 상장 첫날 ‘따블’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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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동아가 매일 오전 국내 증시에서 높은 주가 상승률을 나타낸 종목과 그 상승 배경을 짚어드립니다.
코스닥시장 새내기주 아스테라시스가 상장 첫날부터 '따블(공모가 대비 주가 2배)' 달성에 성공했습니다.
아스테라시스는 1월 6~10일까지 진행한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 예측에서 124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아스테라시스의 주요 제품으로는 리프테라와 쿨페이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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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테라시스는 2015년 설립된 미용의료기기 제조·판매 기업입니다. 아스테라시스는 1월 6~10일까지 진행한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 예측에서 124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공모가는 희망 범위(4000~4600원) 상단인 4600원으로 확정됐습니다. 또 1월 14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는 1791.34대 1의 경쟁률과 함께 청약 증거금 3조7596억 원이 모였습니다.
아스테라시스는 확보한 공모자금을 생산능력(CAPA) 확장,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한 인허가 관련 자금으로 사용할 방침입니다. 아스테라시스의 주요 제품으로는 리프테라와 쿨페이즈 등이 있습니다.
이한경 기자 hklee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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