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페타시스, 제이오 인수 포기 소식에…24%대 급등[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수페타시스(007660)가 본업과 무관한 2차전지(이차전지) 소재 기업 제이오 지분을 인수하겠단 계획을 철회하자 주가가 급등 중이다.
앞서 이수페타시스는 제이오 지분 인수 등을 위해 55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공시를 냈다.
투자자들은 반도체 기판 제조사인 이수페타시스가 본업과 무관한 이차전지 소재 기업의 지분을 인수하는 것에 의문을 제기했고, 이에 주가도 급락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이수페타시스(007660)가 본업과 무관한 2차전지(이차전지) 소재 기업 제이오 지분을 인수하겠단 계획을 철회하자 주가가 급등 중이다.
24일 오전 9시 41분 이수페타시스는 전일 대비 7700원(24.10%) 오른 3만 9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수페타시스는 지난해 11월 8일 체결한 제이오 주식 매매 계약과 신주 인수 계약을 해제한다고 전날 공시했다.
앞서 이수페타시스는 제이오 지분 인수 등을 위해 55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공시를 냈다.
투자자들은 반도체 기판 제조사인 이수페타시스가 본업과 무관한 이차전지 소재 기업의 지분을 인수하는 것에 의문을 제기했고, 이에 주가도 급락했다.
결국 금융감독원이 두 차례 유상증자 증권신고서 정정 요구로 제동을 걸자 계획을 철회했다. 지분 인수를 하지 않기로 하면서 유상증자 규모는 2500억 원으로 줄었다.
seungh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용 "나 심정지 때 연락 한 통 없던 후배, 인간관계 보이더라"
- '강북 모텔녀' 팔로워 40배 폭증…'고양 강동원' 얼짱 야구 선수도 노렸나
- "나와 자면 좋은 기운이"…젊은 여성 몸 만지고 성관계 요구한 30대 무속인
- "폭군이자 성적으로 타락한 남편"…이혼 소장에 '거짓말' 쏟아낸 아내
- '너무 예쁜 범죄자'로 불린 21살 포주…"성매매 광고사진은 내 것으로 해"
- 1000억대 자산가 손흥민 '애마' 뭐길래…"벤틀리 아니다" 조회수 폭발[영상]
- "속치마 입어서 다행"…공연 중 연주자 옷 두 번이나 들춘 '진상남'[영상]
- '정철원 외도 폭로' 김지연 "결혼=고속노화 지름길…나만 죄인 됐다"
- 아내 출산 23시간 생중계한 90년생 인플루언서…응급 상황에도 광고
- "가수 박서진이 나를 업고 꽃밭 거닐어"…복권 1등 5억 당첨자 꿈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