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내 사상 최대 규모·최고층 단지 ‘랜드마크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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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컨소시엄(두산건설·GS건설·금호건설)은 오는 3월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동 843-1번지 일원 대야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진해구 최초의 2,000가구 이상 대단지(단일 단지 기준)로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진해구 최고층인 37층으로 조성돼 향후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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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컨소시엄(두산건설·GS건설·금호건설)은 오는 3월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동 843-1번지 일원 대야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7층, 17개 동, 전용면적 39~102㎡, 총 2,638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54~102㎡ 2,03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 ▦54㎡A 170가구 ▦54㎡B 56가구 ▦59㎡A1 306가구 ▦59㎡A2 125가구 ▦59㎡B 206가구 ▦74㎡A 108가구 ▦74㎡B 143가구 ▦84㎡A 370가구 ▦84㎡B 301가구 ▦84㎡C 107가구 ▦84㎡D 27가구 ▦102㎡ 119가구다
단지는 진해구 최초의 2,000가구 이상 대단지(단일 단지 기준)로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진해구 최고층인 37층으로 조성돼 향후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특히 진해첨단산업연구단지(진행 중)의 대표적인 배후주거지로 꼽힌다.
자연환경도 풍부하다. 단지 북측에는 태백동 스포츠파크가 있어 다양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으며, 제황산, 제황산공원, 진해항 등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는 두산건설, GS건설, 금호건설이 컨소시엄으로 시공하는 브랜드 단지인 만큼 각 건설사들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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