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학개론“ 쌍수 예고한 한혜진, 쌍꺼풀 있는 눈 어떻길래? 엄지윤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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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50대 쌍꺼풀 수술을 예고했다.
그러자 한혜진은 "저 인생의 반은 쌍꺼풀이 진한 눈으로 살아보고 싶어서 정확히 딱 50대에 쌍꺼풀 수술 예약해놨다"며 손으로 쌍꺼풀을 만들었고 박성준 관상가는 "한다고 하더라도 눈빛이라는 기세는 바뀌지 않으니까"라면서도 "지금의 눈이 훨씬 좋은 것 같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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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50대 쌍꺼풀 수술을 예고했다.
1월 23일 채널 '티티 스튜디오(TT STUDIO)' 콘텐츠 '관상학개론'에는 '한혜진의 84년생 핫가이는 누구? 기안84 대신 찐 사랑 찾으러 온 센 언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관상가 박성준은 한혜진의 관상을 보며 "얼굴에서 봤을 때 눈매가 약간 올라갔다는 것은 양의 기운이다. 일단 귀가 크고 입에서 좌우 양쪽에 있는 보조개는 매력이라고도 볼 수 있다. 보조개는 끼를 발산하는 일에서는 굉장히 좋은데 약간 남자를 밀어내는 에너지가 있긴 하다. 꼭 나쁜 건 아니지만 일을 하는 데 있어서는 좋지만 남자와 인연이 맺어지는 데는 좀 약한 부분이 있다. 실제로 뵈니까 눈의 에너지가 상당히 좋기 때문에 얼굴 천 냥 중에서 눈이 구백 냥이다. 너무 좋으니까"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한혜진은 "저 인생의 반은 쌍꺼풀이 진한 눈으로 살아보고 싶어서 정확히 딱 50대에 쌍꺼풀 수술 예약해놨다"며 손으로 쌍꺼풀을 만들었고 박성준 관상가는 "한다고 하더라도 눈빛이라는 기세는 바뀌지 않으니까"라면서도 "지금의 눈이 훨씬 좋은 것 같다"고 평했다.
엄지윤 역시 "언니 눈빛이 너무 세서 선생님 뚫린 것 같다. 방금 무슨 눈이었지? 자유로 귀신처럼"이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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