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2025 부천의 책' 선포식·북토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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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는 '2025 부천의 책 선포식 및 북토크' 행사를 오는 2월 22일 오후 2시 부천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선정된 △일반=이중 하나는 거짓말 △아동=행운이 구르는 속도 △만화=노인의 꿈 △특별=살아있는 갈대 등 4권을 '2025 부천의 책'으로 선포하고, 시민이 낭독하는 부천의 책 영상 상영 및 독서 릴레이 첫 주자 참여 시민들에게 도서를 전달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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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부천=김동선 기자] 경기 부천시는 ‘2025 부천의 책 선포식 및 북토크’ 행사를 오는 2월 22일 오후 2시 부천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민과 함께 선정하는 부천의 책은 지난 2005년 시작해 올해 18회째를 맞이한다. 올해는 일반, 아동, 만화 분야 외 부천을 빛낸 문인들을 기념하는 특별분야를 신설해 총 4권의 책이 선정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선정된 △일반=이중 하나는 거짓말 △아동=행운이 구르는 속도 △만화=노인의 꿈 △특별=살아있는 갈대 등 4권을 '2025 부천의 책'으로 선포하고, 시민이 낭독하는 부천의 책 영상 상영 및 독서 릴레이 첫 주자 참여 시민들에게 도서를 전달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일반 부문 도서로 선정된 '이중 하나는 거짓말' 김애란 작가를 초청하여 북토크도 개최한다. '두근 두근 내인생', '바깥은 여름', '달려라 아비' 저자인 김애란 작가는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이상문학상 등 다수 수상 경력이 있다.
부천시는 오는 2월 22일 선포식을 시작으로 1년 동안 독서릴레이, 독서토론회 등 책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관내 곳곳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독서 릴레이 참여는 오는 3월부터 가까운 시립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이나 학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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