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청 옥상서 60대 숨진 채 발견

김기현 기자 2025. 1. 24. 09: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이천시청 옥상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4일 이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8분 "시청 옥상에 사람이 매달려 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으로부터 공동 대응 요청을 받은 경찰은 곧바로 현장에 출동, 숨져 있는 A 씨를 발견해 시신을 수습했다.

경찰은 A 씨가 개인사를 이유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