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율, 트로트 유망주→아이돌까지...‘유니버스 리그’ 도전 마무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안율이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성공적인 이미지 변신을 마쳤다.
지난해 11월 '유니버스 리그' 첫 방송에서 최연소 참가자로 이름을 알린 안율은 어린 나이임에도 완성된 비주얼과 탄탄한 노래 실력, 팀원들과의 합과 에너지가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팀 비트의 선택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성공적인 이미지 변신에 나선 안율은 올해 상반기 데뷔를 목표로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안율이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성공적인 이미지 변신을 마쳤다.
안율은 지난 17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첫 아이돌 도전을 마무리했다. 지난해 11월 ‘유니버스 리그’ 첫 방송에서 최연소 참가자로 이름을 알린 안율은 어린 나이임에도 완성된 비주얼과 탄탄한 노래 실력, 팀원들과의 합과 에너지가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팀 비트의 선택을 받은 바 있다.
이어진 미션에서 안율은 다양한 콘셉트를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 팀의 막내이자 든든한 구성원으로 활약을 펼쳐왔지만 생방송 진출자 21인을 뽑는 마지막 과정에서 아쉽게 선택받지 못했다.

음악에 대한 재능과 열정을 드러냈던 안율은 성장 과정에서 보다 다양한 음악을 접하며 아이돌의 꿈을 꾸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체계적인 트레이닝과 연습 기간을 통해 실력을 갈고닦은 후 ‘유니버스 리그’에 출연, 부쩍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안율이 추후 어떤 모습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성공적인 이미지 변신에 나선 안율은 올해 상반기 데뷔를 목표로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근거 없는 추측 막무가내로”…‘결혼 발표’ 원지, 사생활 침해 호소[전문] - MK스포츠
- 팬과 신뢰 깨진 티아라 아름…3,700만 원 사기 혐의 불구속 기소, ‘충격’ - MK스포츠
- “얼마나 예쁘길래” 164cm 47kg 동국대 여신→‘내남결’ 극찬 꽃다발, 글래머 자태 여배우 - MK스
- 클라라, 대륙이 발칵! “키도 큰데 여리여리” 눈부신 오프숄더 드레스룩 - MK스포츠
- 대박! 손흥민, 미친 기록…‘9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포’ 가동 - MK스포츠
- 리베라가 설립한 교회에서 10대 성폭행 사건? 리베라 부부는 “거짓된 주장” 반박 - MK스포츠
-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HB 루트비히스부르크가 부두치노스트 꺾고 4승째 거둬 - MK스포츠
- 또 1명의 유럽 리거 탄생! ‘특급 유망주’ 김명준, 벨기에 1부 헹크 입단···‘국가대표 스트라
- 독일 복싱 언론 김예준 세계타이틀도전 긍정 평가 [vs나오야] - MK스포츠
- 태권도원 7~8월 다이아몬드게임·그랑프리챌린지 개최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