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상장 첫날 아스테라시스 97%↑…와이즈넛·데이원컴퍼니↓

조성흠 2025. 1. 24.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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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기기 업체 아스테라시스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인 24일 장 초반 '따블'에 가까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오전 9시 16분 아스테라리스는 공모가(4천600원) 대비 96.96% 오른 9천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이날 나란히 상장한 데이원컴퍼니와 와이즈넛은 주가가 공모가를 밑돌고 있다.

데이원컴퍼니는 공모가(1만3천원) 대비 25.46% 내린 9천690원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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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테라시스 [아스테라시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미용기기 업체 아스테라시스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인 24일 장 초반 '따블'에 가까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오전 9시 16분 아스테라리스는 공모가(4천600원) 대비 96.96% 오른 9천6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108.70% 오른 9천6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아스테라시스는 미용기기와 의료기기를 만드는 곳이다. 주 제품은 고강도 집속 초음파 기기 '리프테라'와 단극성 고주파 기기 '쿨페이즈'로, 아시아, 남미, 유럽, 중동 등 세계 62개국에 제품 유통망을 갖고 있다.

반면 이날 나란히 상장한 데이원컴퍼니와 와이즈넛은 주가가 공모가를 밑돌고 있다.

데이원컴퍼니는 공모가(1만3천원) 대비 25.46% 내린 9천690원을 나타내고 있다.

와이즈넛은 공모가(1만7천원)보다 18.24% 내린 1만3천900원을 기록 중이다.

데이원컴퍼니 [패스트트랙아시아·플랜얼라이언스 제공]

데이원컴퍼니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인터넷 강좌 서비스 '패스트캠퍼스'로 인지도가 높은 성인 교육 업체다.

인공지능(AI), 데이터 분석, 프로그래밍, 디자인, 마케팅 등 여러 분야의 교육 콘텐츠를 공급한다.

와이즈넛 CI [와이즈넛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와이즈넛은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업체로 주력 분야는 대화형 AI인 'AI 챗봇'과 검색엔진이다.

동종업계의 유일한 흑자 기업으로, 12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jo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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