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김나희 “데뷔 후 부모님께 매달 용돈, 전원주택 지어드리고파”

박수인 2025. 1. 24.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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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나희, 강예슬이 효녀 면모를 드러냈다.

1월 2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설특집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에는 코미디언 배영만과 그의 아들 배우 배강민, 가수 윤수현과 한태현, 김나희와 강예슬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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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아침마당’ 캡처
KBS 1TV ‘아침마당’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김나희, 강예슬이 효녀 면모를 드러냈다.

1월 2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설특집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에는 코미디언 배영만과 그의 아들 배우 배강민, 가수 윤수현과 한태현, 김나희와 강예슬이 출연했다.

부모님을 위한 설 선물로 '세 금'을 준비했다는 김나희는 "지금, 현금, 입금. 부모님이 좋아하시는 세 금을 준비했다. 하나 소망이 있다면 제 노래로 휴게소 차트인을 하는 게 꿈"이라며 "내년 설에는 귀경길 휴게소에서 내 노래 울려퍼질 거니까 기다려"라고 전했다.

김나희는 "데뷔하고나서부터 드리고 싶었던 선물이 예쁜 전원주택을 지어드리는 거다. 데뷔 후 매달 용돈을 드리고 있는데 아버지는 아직도 일을 하신다. 그만 하시라고 해도 '심심해서 그래' 하시지만 내가 더 열심히 해서 은퇴를 당겨드려야겠다 생각한다. 올해 아버지가 78세 되셨다. 제가 하루빨리 열심히 해서 성공해서 효도를 해드리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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