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아래로 추락한 전기차서 불…수조에 넣어 완진
배성재 기자 2025. 1. 2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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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2시 48분쯤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장성교 인근에서 전기차 아이오닉5 택시가 도로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어 차량 하부에서 연기가 발생하는 등 전기차 배터리 부근에 불이 붙었습니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지휘차 등 15대 차량과 소방대원 39명 등을 투입해 택시 기사 A 씨를 구조하고, 택시를 이동수조에 넣어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차량엔 A 씨 외에 동승자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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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 현장
오늘(24일) 새벽 2시 48분쯤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장성교 인근에서 전기차 아이오닉5 택시가 도로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어 차량 하부에서 연기가 발생하는 등 전기차 배터리 부근에 불이 붙었습니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지휘차 등 15대 차량과 소방대원 39명 등을 투입해 택시 기사 A 씨를 구조하고, 택시를 이동수조에 넣어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차량엔 A 씨 외에 동승자는 없었습니다.
A 씨는 '급발진으로 인한 사고'를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구체적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배성재 기자 ship@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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