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수녀들' 개봉일 예매량 20만 돌파…송혜교·전여빈 흥행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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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검은 수녀들'(감독 권혁재)이 언론시사 이후 배우들의 뜨거운 열연과 짙은 여운을 남기는 전개로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받은 가운데, 개봉일인 14일 오늘 압도적 예매율로 본격 설 연휴 흥행 신호탄을 쐈다.
이렇듯 몰입도 높은 전개와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시너지로 관객들을 매료하는 영화 '검은 수녀들'은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예매율 상승세를 기록하며 새해 극장가를 장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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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3사에서 모두 예매율 1위…연휴 흥행주자 탄생
'히트맨2' 예매율 2위·'말할 수 없는 비밀' 3위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영화 ‘검은 수녀들’(감독 권혁재)이 언론시사 이후 배우들의 뜨거운 열연과 짙은 여운을 남기는 전개로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받은 가운데, 개봉일인 14일 오늘 압도적 예매율로 본격 설 연휴 흥행 신호탄을 쐈다.

이에 부응하듯 ‘검은 수녀들’이 개봉일인 24일 오늘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오전 7시 기준 사전예매량이 20만 9174명을 기록하며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예매율도 41.3%나 기록했다. 개봉 9일 전부터 예매율 1위를 이어가고 있는 ‘검은 수녀들’은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극장 3사에서 모두 압도적 수치로 예매율 1위를 달성하며 새해 극장가 강력한 흥행 주자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검은 수녀들’은 소년을 살리고자 하는 각기 다른 신념을 지닌 캐릭터들이 전하는 진심과 드라마틱한 전개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관람 내내 손에 땀이 났음. 몰입감이 이렇게 높을 줄은 몰랐네요”, “영화 보는 내내 긴장감이 유지되어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송혜교 X 전여빈 케미가 100점 만점에 200점”, “오컬트 영화인데 감동과 여운? 반칙 아닌가요?”, “송혜교, 연기력으로 스크린 찢음 진짜 레전드”, “오컬트 장르 레벨업 시킨 영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본 영화입니다”, “이토록 뭉클한 오컬트라니...!”, “송혜교 - 전여빈 케미가 좋았어요. 무거운 이야기지만 두 주인공 캐릭터가 굉장히 개성 있어서 입체적인 드라마를 만들어내네요” 등 깊은 여운을 전하는 이야기에 호평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렇듯 몰입도 높은 전개와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시너지로 관객들을 매료하는 영화 ‘검은 수녀들’은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예매율 상승세를 기록하며 새해 극장가를 장악할 것이다.
예매율 2위는 지난 22일 개봉해 상영 중인 권상우 주연 영화 ‘히트맨2’(감독 최원섭)가 기록했다. 예매량이 9만명대를 기록 중이다. 3위는 도경수, 원진아 주연 로맨스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감독 서유민)로 예매량 4만명대를 기록했다.
새로운 변신이 기대되는 배우들의 조합, 신선한 소재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높은 몰입감을 선사하는 영화 ‘검은 수녀들’이 바로 오늘 개봉,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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