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첫 월급 '300만 원으로'…처우 개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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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공직사회를 떠나는 젊은 공무원을 붙잡기 위해 대대적인 처우 개선에 나서기로 했다는 기사입니다.
인사혁신처는 현재 269만 원인 9급 초임 공무원의 월 보수를 내년엔 284만 원, 2027년에는 300만 원 수준으로 단계적으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인사혁신처가 최근 공무원 2만 7,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공무원 지원자 감소 이유에 대해 응답자 88%가 '민간에 비해 낮은 보수'를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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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공직사회를 떠나는 젊은 공무원을 붙잡기 위해 대대적인 처우 개선에 나서기로 했다는 기사입니다.
인사혁신처는 현재 269만 원인 9급 초임 공무원의 월 보수를 내년엔 284만 원, 2027년에는 300만 원 수준으로 단계적으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낮은 연차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최저임금도 안 되는 박봉을 받는다는 불만이 커지고, 공직을 떠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사혁신처가 최근 공무원 2만 7,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공무원 지원자 감소 이유에 대해 응답자 88%가 '민간에 비해 낮은 보수'를 꼽았습니다.
주거 문제 개선에도 나섭니다.
무주택 공무원에게는 2040년까지 임대주택 약 5,800가구를 공급하기로 했는데요, 초임 공무원이나 신혼부부 공무원에게 최우선 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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