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걱정 부부 등장에 "이혼해라, 같이 살지 말길"('이혼숙려캠프')[순간포착]

오세진 2025. 1. 24. 00: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혼숙려캠프' 걱정 부부 조승환의 가사조사서 측 진태현이 폭발했다.

23일 방영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8기 걱정 부부 조승환과 황진주가 등장했다.

6기와 7기 남편들의 행동을 보면서 괴로워하던 진태현은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었다.

아내 측의 가사조사 영상이 끝나고 난 후 진태현은 "저는 러블리한 사람"이라면서 "저는 가사 조사를 하면서 가장 놀랐던 영상이다. 그런데 이 두 분은 안 살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오세진 기자] ‘이혼숙려캠프’ 걱정 부부 조승환의 가사조사서 측 진태현이 폭발했다.

23일 방영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8기 걱정 부부 조승환과 황진주가 등장했다. 아내 황진주는 등장부터 “육아휴직하기로 합의하지 않았냐. 혼자 아이를 볼 때 정말 옥상에서 뛰어내리고 싶었다. 경찰에게 전화해서 제가 뛰어내리면 어떻게 되냐, 전화한 적도 있다. 그랬더니 경찰이 달려 왔다. 경찰한테 밥 한 끼도 못 먹었다고, 국밥 한 그릇만 먹고 싶다고 말했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6기와 7기 남편들의 행동을 보면서 괴로워하던 진태현은 알 수 없는 미소를 지었다. 아내 측의 가사조사 영상이 끝나고 난 후 진태현은 "저는 러블리한 사람"이라면서 “저는 가사 조사를 하면서 가장 놀랐던 영상이다. 그런데 이 두 분은 안 살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JTBC ‘이혼숙려캠프’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