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전 창업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5500여권의 양서를 펴낸 김영사는 올해 새로운 50년을 맞이하기 위한 도약에 나선다.
김영사는 1976년 창업주 김강유 회장이 출판을 통해 사람이 사는 바른 길, 행복한 삶의 길을 걷고, 실험하고, 널리 나누기 위해 설립됐다.
김영사는 종합 출판미디어그룹을 지향하며 지금까지 문학·인문·사회·과학·경제·경영·실용·종교 등의 분야에서 총 5500여종 이상의 책을 발간했다.
김영사는 세상에 꼭 필요하고 유익한 내용을 담은 책, 나와야만 할 이유가 분명한 책을 만든다. 고급지식을 대중화하고, 대중지식을 고급화할 수 있는 내용과 형식을 갖춘 책을 만든다.
2025년 창업 50년을 맞은 김영사는 새로운 50년을 맞이하기 위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급변하는 환경에서 책으로 행복한 독자분들과 만나기 위해 더 다양한 플랫폼에서 독자들과 소통하고 가치를 나눌 예정이다. 김영사의 역사는 한국 출판의 역사를 만들고 있고, 행복한 기업이라는 새로운 모델을 실천하고 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김영사의 도서 목록은 곧 양서 목록이어야 한다는 신념 아래 언제나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책, 자신 있게 타인에게 전할 수 있는 책을 만들어나갈 것이다.